- 한국에서, 외국인은 어디로?


한 외국인이 나에게 물었다.
"한국에 갈 껀데, 어디가 좋아?"

서울, 부산, 경주, 제주...
일본, 중국에 비해 턱없이 빈약한 관광자원.

한국엔 한국적인 멋이 있다.
서울엔 서울의 미가 있다.
하지만, 그것을 깨닫기란 힘들다. 짧은 시간에.

어디로 가야하지?


15 Dec, 2009. Tue.
Sydney, Australia.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길을 걷다, 세계여행 > Feel-ing, 세계일주-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년의 마지막 날, 12월 31일.  (0) 2010.02.04
Time wait for no one.  (0) 2010.02.04
이슬람(중동)사람들에 대한 대화.  (2) 2010.02.03
보고타(Bogota), 그곳도 사람 사는 곳.  (0) 2010.02.03
정열의 남미.  (4) 2010.02.03
한국에서, 외국인은 어디로?  (2) 2010.02.03
Bus No.37  (0) 2010.02.03
하늘을 날다.  (2) 2010.02.02
꿈같은 나날들.  (4) 2010.02.02
돈 vs 시간  (2) 2010.02.02
stop for train.  (0) 2010.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