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vs 남미.


South esat aisa VS South america.

왜 일까?
두 단어가 주는 느낌이 다른 이유는.

한국사람들이 많이, 자주 갈 수 있는곳과 그렇지않은곳?
희소성의 가치?

단순히 멀고, 가깝고의 차이?
그런 이유만은 아니겠지.

두 곳다 매력을 가진곳은 확실하다.
하지만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곳.

하지만,
왠지 묵직한 느낌이 드는 곳.
Latin/South America.
그곳이 주는 무게, 그리고 설레임.
왜일까?


30/10/2009, Fri.
Fremantle, Austrai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