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 그것이 가진 매력?

남미, South America.
왠지 묘한 매력과 신비함이 깃들어있는 것 같은 단어다.

상상만해도,
가슴 한구석이 설레여온다.

남미, 그곳에 관한 수많은 책들.
감상, 여행, 에세이 등등.
많은 사람들이 읽고, 상상하고, 감동하고, 동경하게 된다.

내가,
'남미에 간다'라고 말할 때
사람들의 반응은
'와, 좋겠다/부럽다'라는 감탄.

남미, 왜 그런 신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걸까?
대한민국의 지구 반대편?
그곳이 가지는 매력인가?

 

30/10/2009, Fri.
Fremantle, Australia.



- 레전드, 보고타,콜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