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갤럭시S9/S9+'가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의 새로운 제품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전작인 '갤럭시S8'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 면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AR기능(AR이모지, 빅스비 비전)과 카메라 기능의 향상(슈퍼슬로우모션, 가변조리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능 향상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95만 7천원(갤S9, 64GB)으로 책정되면서 삼성측은 흥행에 성공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3월 1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는 2월 28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전 예약 일정이 진행되었는데요, 스마트폰을 바꾸려고 생각하던 분들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여러가지 혜택을 잘 따져보면서 미리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Galaxy S9/S9+ 사전예약, 늦게하면 손해. 어떻게 할까?


  요즘 대세는 스마트폰을 오프라인 대리점에 가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공동구매 업체들을 통해서 구매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장을 방문하는 번거로움도 줄이고 모든 통신사에 가입/번호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다양한 경품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점입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온라인 업체들이기에 신뢰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봐야하는데요, 스마트폰 예약 판매 업체 우주폰(▶http://naver.me/Ga0AcwAu)의 경우 회원 수 46만 명, 5년 동안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 노하우, 10만 건에 달하는 구매 후기 등을 볼 때 믿을 만 한 업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우주폰의 경우 규모가 큰 만큼 대형 대리점들과의 협업으로 로켓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업계 유일 1년 약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주폰의 경우 규모가 큰 만큼(회원수 46만 명, 5년 동안 구입 후기 10만 건) 할인 혜택과 경품도 빵빵합니다. 예약 구매를 진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25만원 상당의 무선 이어폰(아이콘X), 갤럭시탭+제주도항공권+렌트카+필름케이스+30종 사은품을 준비했다고 하고, 삼성 덱스와 하만AKG헤드셋 중 하나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새롭게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 '할인 혜택'에 관련된 것인데요, 우주폰은 각 통신사별 제휴카드 할인을 통해 최대 50만원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중고폰' 매입 프로그램을 통한 '캐시백'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니 알뜰하게 챙겨가는게 좋겠네요.



  사전예약 판매는 3월 8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3월 9일부터는 예약 구매자에게 제품 발송이 시작되어 개통을 할 수 있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라고 합니다. 업계에서는 초기 물량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예약 판매가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삼성 측에서도 물량 부족을 대비해서 좀 더 여유있게 출시 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S9+로 갈아탈 생각을 하고 있던 분들이라면, 여러가지 혜택과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사전 예약 판매에 참여해 보는게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