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7일 일요일/ 날씨 : 맑음.
- 제주도 (한라수목원 - 용두암 - 제주성지 - 제주자연사박물관 - 삼성혈 - 국립제주박물관)

 

  

[ 제주도는 . . . 육지였었다. ]
           [ 바다가 있는 곳 , 
                                         산과 나무가 있는 곳, 
              문화유적이 있는 곳.               그리고, 신화가 있는 곳. . . 제주    ]

 

  

- 한라수목원을 거닐었어.

제주도에만 서식하는 식물들.
한라산을 오르면서 보았던,
나무와 풀들.
같은 화산섬인, 울릉도에서 보았던 식물들.

그리고,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
많은, 식물들이 존재하고 있는 곳.

한라수목원, 

 

 

- 용두암을 보았어.
바다가에, 우뚝솟은 현무암 덩어리.
하늘로 오르려다, 실패한 용의 모습.
음,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그렇게 보일지도.
파도가 거칠게 치는, 제주앞바다.
그 파도와 싸우고있는 용머리.

용두암.

 

<용두암>

 

-

 

 

- 제주성지에 갔어.

성지. 聖地가 아니라, 城地.
성벽이 있고, 그리고,
우암송시열의 글귀가 있는 곳.
조선시대, 제주도에 왔었던
5명의 비석과 함께,
깨달음을 주는, 글귀가 우리를 맞이하느 곳.

제주성지.

 

<5인의 비석>

 

<우암송시열의 글귀 - 번역> 

 

- 제주자연사박물관에 갔어.

삼성혈가는길에, 길을 잘못들어 들어간 곳.
그래도,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생물에 대해서
더 잘 알수 있었던 곳.
제주도, 섬의 생성과정,
그리고, 다양한 자연경관의 생성과정.
이 모든걸, 나에게 이해 시켜 준 곳.
가볼만 한 곳.

 

<제주자연사박물관 동자석>

 

 

- 삼성혈의 전설을 들었어.

잔디밭에 보이는, 구멍 3개.
옛날, 탐라국의 시조라고 일컬어지는,
신인들이 내려온 흔적.
제주도전설의 주인공들.
그리고,
제사를 지내기 위한 시설들.
제주도는, 신비한 땅.

 

 

<삼성혈 - 근데 구멍이 네개다?>

 

<오리지널 하르방 - 오리지널은 제주도에42기가 있다고함>

 

- 제주국립박물관에 머물렀어.

선사시대부터 이어온,
제주도의 역사. 유물들.
그래도,
젤 기억에 남는건,
국보로 지정된, 고려청자 2점.

특별전시.
아, 고려청자의 아름다움이란!

  

<국립제주박물관>

 

<고려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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