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목요일 / 날씨 : 흐림, 폭우.
-남제주군(하멜기념탑, 용머리해안) - 서귀포(천제연폭포, 주상절리대, 정방폭포, 서복기념관)

  

[ 제주도는 . . . 비가 많이 내린다 ] 
               [ 남해바다 . . . 큰 섬 하나. . .
                                                        우뚝솟은, 한라산. . .
                         . . . 구름들 쉬다가네,                                       ]

 

 

- 하멜기념탑에 올랐어.
재수없게, 제주도에
불시착한. 네덜란드인.
그는, 조선땅에서 살다갔네.
그는, 조선을 위해서 일했네.
조선은, 그에게서 서양을 알았네.

 

<용머리해안을 굽어보는 산방산>

 

<하멜기념탑 가는길>

 

-용머리해안을 바라보았어.
날씨가 좋지않아서,
출입통제된 용머리해안.
그래도, 하멜기념탑에서 굽어보는
해안선은,
뭐, 와룡의 모습이었다고나 할까?
비록, 비오고, 날씨가 흐렸지만,
경치는 좋았어.

 

<용머리해안>

 

- 천제연폭포에 갔어.
천제연.
물 이 굉장히 맑았어.
태백, 낙동강발원지인,
황지연못과 같이. 엄청 맑고 차가운 물.
그리고, 폭포.
시원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를 보니,
참,
온 몸이 시원시원해지고,
가벼워지는 느낌.
볼만하더라고.

 

<천제연>

 

<천제연폭포>

 

- 주상절리대를 보았어.
용암이 만들어낸 신비.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
파도와 어우러져,
자태를 뽐내던 육각기둥들.
아,
자연의 신비란.
역시,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

 

<주상절리>

 

-

 

- 정방폭포를 보았어.
동양에서,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정방폭포.
절벽아래, 위치한 정방폭포.
바다로, 물을 내뿜어내고있었지.
화산섬의 공통특징은,
폭포가 많다는것?
절벽아래, 위치한 정방폭포기에,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

 

<정방폭포>

 

- 서복기념관을 둘러보았어.
중국 진나라 시황제는,
불로장생의 희망을 가지고,
불로초를 찾아, 제주도로 사신을 보냈어.
그리고, 그들의 흔적.
진시황이, 신비의 섬이라고 믿고 있던,
제.주.도.
그들의 흔적들.

 

<서복기념관>

 

-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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