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은 . . .대나무의 천국이다 ]

             [ 담양 . . .곳곳이 대나무 . . . 
                        대나무를 보고싶다면 ,  담양으로 ]

- 담양 죽녹원에 갔어.
죽녹원? 대나무숲을 그렇게 부르고 있더라고.
대나무들이 굵고 시원시원하게 뻗어있었지.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
혼잡해서 인지, 죽녹원에 대한 기대를 많이해서인지,

오히려,
산청 단속사지마을에 있는, 대나무숲이 더 좋은 것 같았어.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걸었어.
담양, 하면 또 하나 유명한것.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지. 메타세콰이어?라고 알고있었지만,
정식명칭은 메타세쿼이아더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차들이 많이 다녔어.
그리고, 그 길이도 생각보다 짧고, 비까지 내리고.

아무튼, 담양은,
좀 실망이었어.
메타세쿼이아가로수길.
(화순에가면, 담양보다. 몇 배는 더 긴 가로수길을 만날 수 있는데,)

그래도, 날씨만 좋다면,
상쾌하게 걸을 수 있을 것 같은.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상쾌한 가로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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