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6일 수요일 / 날씨 : 맑음.
- 서산 - 예산(남연군묘) - 공주(국립공주박물관, 송산리고분군, 무령왕릉, 공산성)  - 대전

  

[ 공주는 . . . 무령왕의 무대 ]

         [      백제의 두번째 수도 . . . 
                                       . . . 공주 . . .
                                        그곳엔,           무령왕이 잠들어 있어. .    ]  

 

 

- 국립공주박물관에 갔어.
국립박물관이라서 12월31일까지 무료였어.
물론, 국립중앙박물관 등 국립이 붙은 박물관은 다 무료야.
무령왕릉특별전시실이 있었어.
출토유물, 그리고 내부배치를 그대로 복원해 놓았었어.
엄청난 유물들.
도굴이 되지 않았던, 왕릉.
우리나라의 많은 왕릉중에서, 유일하게 누구의 무덤인지 밝혀진 왕릉.
무열왕은, 생각했던것보다. 엄청난 일을 한 사람이었어.
그리고, 백제 미술의, 예술의, 진수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움. 그 조화.
괜찮았던 박물관 탐방이었어.

 


<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 내부 사물배치>

 


<수호신>

 

- 송산리고분군을 거닐었어.
무령왕릉도 송산리구분군에 포함되어있었어.
하지만,
왕릉 내부는 전부, 폐쇄하고있었어.
문화재보호차원에서,
전시관에 내부를 복원해놓고 있었긴 했어.
그래도, 좋았던건.
잔디밭에 누워.
왕릉과 공주시내와, 하늘을 바라본 거였어.


<무령왕릉>

 


<송산리 고분군>

 

- 공산성 성벽을 따라 걸었어.
공산성에서 보는, 금강.
그리고, 공주시가지.
그 경치는. 정말. 일품이었어.
비록, 공산성 안에 유적발굴조사를하고 있어. 많은걸 못봤지만,
누각에올라, 바람을 쐬며,
금강을 굽어다보는 일은 즐거웠어.
언제 그런 즐거움을 맛볼까?

 


<공산성 가는길>

 

<공산성>

 

-

 

<금강>

 

<공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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