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CHE(체 게바라).
Writer, IKoWoojin
Date, 2007.02.04.
Picture, IKoWoojin
Location, 왜관 지하도.

이 때 한창, 체게바라에 심취해 있었다.
그 당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체게바르평전을 읽었을 듯 싶다.
군대에서도 배 타면서 짬좀 찻고 일도 익숙해져서 시간도 많았다. 그래서 한창 구글에서 그래피티 많이 볼 때였다.
하지만, 아직 도안그려서 뭘 그려야겠다는 생각은 아직 하지 않았다.
거의 모든게 프리스타일 이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소소한 즐거움 찾기 > 그래피티(Graffiti)'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피티 #14 - The Year OF . . wj  (0) 2009.01.31
그래피티 #13 - FCUK DGuni  (8) 2009.01.31
그래피티 #11. Girl and Boy  (0) 2009.01.31
그래피티 #9 - LIE  (0) 2009.01.31
스탠실Stencil #1 My pic  (0) 2009.01.31
그래피티 #7 - Tiger  (1) 2009.01.31
그래피티 #6 - DWIS (DWiN Stlip)  (0) 2009.01.31
그래피티 #5 - CHE(체 게바라)  (0) 2009.01.31
그래피티 #4 - Cat  (0) 2009.01.31
Banksy  (0) 2008.01.23
Banksy  (0) 200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