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로 : 왜관(왜관지구 전적기념관) - 성주, 고령 - 합천(가야산, 해인사) - 함양(군자정, 농월정)
이동거리 : 약 1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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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지구 전적기념관>
6.25전투에서 치열했던 왜관전투(유학산전투 가산전투)의 승리를 기리기 위해서 세워진 전적기념관.
가산에 다부동전적기념관이 있고, 석적읍에 왜관지구전적기념관이 있다.
왜관에는 아직도 6.25때 폭파된 인도교의 잔해가 낙동강물속에 있는데, 수량이 줄어들면 조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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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국립공원에 걸맞게 숲이 우거지고, 산세가 아름다웠다.
하지만, 장마철이라 그런지 날씨가 흐렸고,
산악지대라서 구름이 많이 걸려 소나기가 자주 내려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다.
그래도, 해인사로 가는 길에 본 가야산의 계곡과 나무들은 가히 국립공원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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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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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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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장경각 과 팔만대장경판>

해인사의 규모가 생각보다 컷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해인사의 꽃은 팔만대장경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그 외에도 해인사에는 볼 것이 많은 듯 했다. 또한 전국을 대표하는 수양사찰로서의 해인사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위의 사진중 해인사 장경각과 팔만대장경판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역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는 팔만대장경이라서 그런지 깊은 산속에 위치하고 교통이 비교적 불편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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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아래 매점>
소나기가 내린 직후, 산세와 매점의 고풍스런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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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군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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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정 주변 계곡>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 소개되어있어서 가보게 되었는데, 가히 아름다운 계곡이 펼쳐져 있었다.
계곡을 따라서 산책로도 조성되어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 할 수 있었고, 곳곳에 정자도 설치되어
주변 경치를 즐길수도 있었다. 하지만 '농월정'은 너무 유명한탓에 유락시절과 음주가무가 난무했지만,
좀 더 올라가 '동호정'과 '군자정'은 조용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