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靑春)! 듣기만해도 가슴 설레는 말이다(민태원, '청춘예찬')"라는 말을 자주 생각하곤 합니다. 많은 청춘들이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자신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젊음의 특권'이라고 불리는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청춘들이 '20대'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합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가 그리 호락호락한 것만은 아니지만, 드넓은 호주에는 무궁무진한 기회와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호주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저도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었고, 제 친구들과 주변 지인들도 여럿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는데요, 모두들 호주에서의 경험은 결코 잊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호주에서 만난 친구들과의 추억. 그리고 호주에서의 생활과 여행까지. 호주는 젊은 청춘들에게 물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것을 전해주는 장소라고 할 수 있죠 :) 


호주 워킹홀리데이, 자신의 인생을 바꾼 경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 꿈을 찾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즐거운 반전의 시작. 호주에서 [                    ] 나를 발견하다. 


△ 호주의 상징 캥거루.

캥거루 아일랜드.

www.australia.com/ko-kr(호주정부관광청)

 

  호주는 '호주 대륙'이라고 불릴 만큼 드넓은 땅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기후, 멋진 자연 풍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부 대도시에 모여살고 있긴하지만, 서부와 북부, 남부 등지에도 도시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죠. 뿐만 아니라 호주 대륙 곳곳에는 일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자리들이 도처에 널려있기도 합니다.

  '호주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사람들 대부분이 1년, 그 이상을 호주에 머물고 싶어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너무나도 짧다고 느껴질 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고,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 곳이기 때문이죠. 호주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리며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돈을 벌어서 여행을 떠나는 것. 호주 대륙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호주의 다양한 매력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사진으로도 그 감동을 온전히 전달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 호주는 '보드 스포츠'의 메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서핑(Surfing)'을 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비치들이 많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핑 스팟으로, 시드니 북쪽의 '골드 코스트(gold coast, 골코)'가 있죠.

http://www.australia.com/ko-kr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의 다이빙/스노클링

△ 많은 이들이 찾는, 호주 남부의 대도시

'멜번'

△ 호주의 대표적인 도시 '시드니'

시드니의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의 야경이 일품입니다.

http://www.australia.com/ko-kr

△ 호주 서북부 '브룸(Broome)'에서의 낙타 사파리.


△ 호주 관광청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2015년)에도 '호주로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Let's Go 호주'라는 이벤트

'호주 정부 관광청 홈페이지' 혹은 '호주 관광청 페이스북'에 접속해서,

호주 사진들을 감상한 뒤, 자신이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 자신의 공약과 함께 사진을 올리면 된다.

선정된 사람에게는 '호주 왕복 항공권 1매(1명/대상)', 인기상 3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라카노 1매가 증정된다.(~6월 5일까지)


- 호주 정부 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 : www.facebook.com/wowaustralia

- 호주 정부 관광청 홈페이지 : www.australia.com/ko-kr

- '더콘테스트' 이벤트 관련 페이지 : www.thecontest.co.kr

△ '20대, 나를 찾아 떠나는 호주 여행'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1차 미션 퀴즈와 2차 면접(1차 합격자들)을 통해 선발되는 사람들에게는 '호주 왕복 항공권'과 '어학코스(+홈스테이)'가 제공된다.


- 1차 미션 통과자 30명에게 호주 Top 10 도서 증정.

 1등 총 2명 :  시드니 맥쿼리대학 부설 어학코스 4주 + 홈스테이 4주 + 항공권(1명) / 다윈 나비타스 어학코스 4주 + 홈스테이 4주 + 항공권(1명)

2등 총 2명 : 애들레이드 비즈니스앤테크놀로지 인스티튜트 어학코스 4주 + 항공권(1명) / 퍼스 커튼 대학교 부설 어학코스 4주 + 항공권(1명)


- 퀴즈 참여 홈페이지(더콘테스트) : www.thecontest.co.kr/quiz/Australia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계획중인 사람이라면 위의 이벤트에 참여해서 더 좋은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기 전에 '필리핀'에서 어학 연수 과정을 거치거나 호주 현지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호주 정부에서 '어학연수 + 홈스테이 + 항공권'을 제공한다고 하니, 한 번 도번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호주에서 자신의 미래를 위한 열정의 불씨를 키워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엔조이(i)유어라이프 닷컴'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관련 글


 - 워홀이야기] 예비 워홀러들에게 고(告)하다.

 - 워홀이야기] 호주에서, 워킹을 끝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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