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연애를 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수 많은 이성을 만나보았지만, 마음 맞는 연인을 찾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결국, 돌고 돌다가 돌아오는 곳이 바로 '같은 직장' 혹은 '같은 학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큰 빌딩안에서 여러 회사가 함께 모여있는 곳이라면 회사를 오가면서 여러번 마주친 다른 회사의 이성에게 눈을 돌릴 수도 있지만, 가장 관심이 가는 사람은 '같은 회사'의 사람입니다. 매일 보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호감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죠. 두근두근 사내연애. 그렇지만, 이런 사내연애에도 지켜야할 법칙이 있다는 사실! '사내연애'를 하고있거나,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사내연애를 할 때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첫째, 상사와의 연애는 절대 금물.


△ '상사'인 '옛 연인'에게 당하는 꾸지람. 굴욕이다.


 상사와의 연애가 금지된 것은 아닙니다. 상사와의 연애를 하는 것이 '절대 금물'이라고 표현했지만 연애는 개인의 자유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해도 됩니다! 그러나, 후 폭풍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합니다. 

 사내에서 알려진 경우라면, 상사가 자신의 연인을 편애한다는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고, '상사'인 연인이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 오히려 '연인'을 섭섭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사와의 연애는 조심스러워 집니다. 또한, 헤어졌을 경우 '옛'연인이었던 상사에게 괜한 복수를 당할 수도 있고, 당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은 배가 되죠^^



둘째, 회사 '사내연애 규정'을 미리 확인할 것.

△ 연애하는 것도 좋지만, 회사 분위기도 봐가면서 합시다^^


 사내연애를 금지하는 회사는 거의 드물지만, 그렇다고 사내 연애를 장려하는 회사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내연애를 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될 경우에는 둘 중 한명을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내는 경우가 있기도 하죠. 간혹, 회사에 따라서는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할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HR에 알려주기를 바라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사내연애의 규정에 관해서 명시되지 않은 회사라고 하더라도, 전통적/암묵적으로 전해오는 '규율'이라는 것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그 사항을 확인하세요^^



셋째,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말것.

△ 제발, 이건 아니잖아~

이러는 건 아니겠죠? 아무리 스릴있다고 해도, 상황좀 봐가면서~


 동료이자 연인인 상대방에게 너무 노골적으로 '연애'를 한다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연인사이의 그 어떤 행동도 사내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 좋죠. '연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다른 동료에 의해서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당할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또한, 사내연애를 시도하기 위해 '노골적'으로 상대에게 접근하다보면, 상당히 껄끄러워 질 수도 있으니 이성에게 접근할 때는 자연스럽고,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이별했을 때 어떻게 할 지를 생각 할 것.

△ 꿀맛 같은 사내연애. 함께 퇴근하는 즐거움이란~

그렇지만, '이별 상황'도 한 번쯤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


 연애라는 것을 할 때, 항상 '이별'을 염두해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의의 상황에 항상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내연애의 경우에는 사소한 행동이나 말이 나중에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만약 사내연애 계획하거나 하는 중이라면 연인과 '헤어졌을 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겠다거나, 어떤 식으로 서로 불이익을 받지 않을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이별했을 경우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으니까요.



다섯째, 이별 후, 서로의 행동에 대해 서면 약속을 할 것.

△ 헤어진 '그사람'때문에 머리싸매고 살아가지 맙시다^^


 앞서 언급했지만, 사내연애는 잘 되면 좋지만 '이별'을 했을 경우 최악의 경우로 치달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상사'였다면 심한 굴욕을 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별 후,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그 어떤 불이익과 매너없고 예의없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언제 변할 지 모르는 것이고, 항상 깔끔하게 헤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하기 싫겠지만, 준비해 두면 나중에 마음이 편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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