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태원은 수필 '청춘 예찬'에서 "청춘"이라는 말이 "듣기만 하여도 가슴 설레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청춘, 젊다는 것은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열정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이 아닐까요?

 젊은 청춘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중 하나를 꼽으라면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 그 중에서도 많은 청춘들이 부푼 꿈을 안고 호주대륙으로 떠나는 '호주 워킹홀리데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대만이 할 수 있는 고민, 20대에만 떠날 수 있는 기회.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변화된 자신을 만나는 사람을 여럿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들.

그것들이 자신의 삶을 바꾸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

간호사에서 서퍼(Surfer)가 되고, '커스텀 아티스트'를 꿈꿀 수 있었고, 인디밴드 '윈디시티'가 될 수 있도록 만든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관광청에서는 '유스 켐페인(Youth Campaign)'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약 한달간 진행된 '소프트 랜딩 패키지'이벤트를 통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4명'을 선발하였고 이들에게 항공권, 어학연수 기회, 홈스테이 지원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기로 했습니다.


△ 호주 관관청에서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꿈꾸는 청춘들을 위해 '소프트 랜딩 패키지'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벤트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2일까지 호주 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http://facebook.com/wowaustralia)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1차 미션을 통과한 30명을 대상으로 2차 미션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최종 '4명'이 선정되었다.

최종 선발된 4명에게는 '호주 항공권', '어학 연수권', '홈스테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 호주 관광청에서 진행한 호주 워킹 홀리데이 '소프트 랜딩 패키지'에 최종 선정된 4인.

이번 캠페인에는 총 5124명이 참여해 최종 4명이 선정되었다.

source :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많은 젊은 청춘들이 꿈꾸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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